믿음31 (8. 19) 날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365일 묵상 오늘의 말씀여호와 앞에 잠잠하고 참고 기다리라 자기 길이 형통하며 악한 꾀를 이루는 자 때문에 평하지 말지어다(시편 37:7)네가 나를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 안다. 생각이 나를 떠나 멀리 방황할 때 그 허무함을 읽을 수 있다. 나는 네 심신을 가볍게 할 뿐 아니라, 영혼에 쉼을 준다. 내 안에서 충만함을 발견할수록 다른 기쁨은 점점 그 의미를 잃지. 나를 친밀하게 아는 일은 기쁨이 샘솟는 너만의 우물을 내 안에 소유하는 것과 같단다. 이 샘은 내 은혜의 보좌에서 흘러나오기 때문에 네가 누리는 기쁨은 환경과는 상관이 없다.내 임재 안에서 기다리는 일은 너를 나와 여결래 주어, 내가 제공하는 모든 것을 일깨워 준다. 뭔가 부족함을 느낀다면 초점을 다시 내게로 맞추어라. 이것이 삶의 매 순간 나를 신뢰하는 .. 2024. 9. 2. (8. 18) 날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365일 묵상 오늘의 말씀지존자의 은밀한 곳에 거주하며 전능자의 그늘 아래에 사는 자여(시편 91:1)인생의 도처에 환난이 도사리고 있으며, 세상은 심히 타락했다. 어려움을 피할 길을 찾으려는 노력을 멈춰라. 평탄한 인생을 살면 나를 의지하지 않는다. 네가 그리스도인이 되었을 때 나는 네 안에 나의 생명을 불어넣음으로 내게 의지해 초자연적인 수준의 삶을 살 수 있는 능력을 부여했다. 하지만 언젠가는 능력 밖의 일을 만날 테고, 네 능력이 얼마나 부족한지 비로서 깨달을 것이다. 네가 서기 원하는 곳은 바로 여기로, 내 영광과 능력 중에 있는 나를 만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다. 수많은 문제가 너를 행해 행진해 올 때는 소리쳐 나를 불러라. 너를 위해 내가 싸우도록 해라. 전능자의 그늘 아래서 쉬면서 너를 위해 일하는 나.. 2024. 9. 2. (8. 17) 날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365일 묵상 오늘의 말씀하늘에 있는 자들과 땅에 있는 자들과 땅 아래 있느 자들로 모든 무릎을 예수의 이름에 꿇게 하시고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빌립보소 2:10-11)혼란의 한복판에서 나를 찾으라. 때로 사건들이 네 주변에서 너무 빠르게 소용돌이치면 온통 불분명해지지. 내가 여전히 너와 함께 있음을 깨닫고 내 이름을 속삭여라. 네가 해야 하는 활동을 건너뛰지 않으면서 내 이름을 고백하는 기도를 통해 힘과 평안을 찾는단다. 후에 일이 다 지나고 나면 나와 좀 더 자세히 이야기 나눌 수 있다.매일매일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라. 다른 환경이기를 바라느라고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지 마라. 나를 깊이 신뢰함으로 내 계획과 목적에 순종하라. 내 사랑의 임재에서 .. 2024. 9. 2. (8. 16) 날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365일 묵상 오늘의 말씀끝으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받을 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받을 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는지 이것들을 생각하라(빌립보소 4:8)이른 아침의 광채 속에서 나를 만나라. 나와 함께하는 이 거룩한 시간의 고요함 속에서 너에게 새 힘을 주고 평안으로 너를 적신다. 다른 사람들은 낮잠을 자거나 불안한 마음으로 최신 소식에 주의를 기울이지만, 너는 우주의 창조자인 나와 교제하지. 네 마음 안에 나를 알고자 하는 강한 욕구를 일깨웠다. 이 갈망은 내 안에서 시작되었지만, 이제 네 안에서 밝게 타오를 거야.나는 네 기쁨을 억누르는 암울한 하나님이 아니다. 무엇에든지 참되며, 경건하며, 옳으며, 정결하며, 사랑받을 만하.. 2024. 9. 2. (8. 15) 날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365일 묵상 오늘의 말씀저녁과 아침과 정오에 내가 근심하며 탄식하리니 여호와께서 내 소리를 들으시리로다(시편 55:17)나는 영원한 하나님이며, 모든 존재의 하나님이다. 아침의 고요함 속에서뿐 아니라 하루 동안 줄곧 나를 찾아라. 예기치 못한 일 때문에 나의 임재에서 주의를 놓치지 않도록 주의해라. 대신 모든 일에 대해 나와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내가 행할 일을 보기 위해 확신을 가지고 살펴라.어떤 역경도 너와 나의 교재를 방해할 수 없다. 상황이 잘못되면 너는 마치 벌이라도 받은 듯이 반응하곤 하지. 이처럼 부정적으로 반응하지 말고 어려움을 변장하고 찾아온 복으로 보려고 노력해 보렴. 나를 피난처 삼아 의지하고 내 앞에 마음을 털어놓으렴.함께 읽어 보세요. 시편 32:6, 시편 62:8출처: 날마다 예수님.. 2024. 9. 2. (8. 14) 날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365일 묵상 오늘의 말씀주께서 옛적에 땅의 기초를 놓으셨사오며 하늘도 주의 손으로 지으신 바니이다 천지는 없어지려니와 주는 영존하시겠고 그것들은 다 옷같이 낡으리니 의복같이 바꾸시면 바뀌려니와 주는 한결같으시고 주의 연대는 무궁하리이다(시편 102:25-27)나는 이제도 있고 전에도 있었고 장차 올 자다. 끊임없이 변하는 세상에 너는 놀라고 전부 흡수할 수 없어 하지. 심지어 네가 거하는 몸도 거침없이 변하는데, 젊음과 생명을 무한히 연장하고자 하는 과학의 시도로도 그 변화를 막을 수 없다. 그러나 나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다.나는 변함이 없기 때문에 나와의 관계는 네 삶에 반석과 같은 기초를 제공한다. 나는 결코 네 곁을 떠나지 않는다. 네가 이 땅의 삶에서 다음 삶으로 걸음을 옮기면, 네 곁에 있는 .. 2024. 9. 2. 이전 1 2 3 4 5 6 다음